오늘은 목감낚시 독선 다녀왔습니다.
초저녘은 잔잔했는데 12시넘어서 바람이 터지고
풍랑주의보가 떨어져서 어쩔수 없이 1시에 풍걷고 들어왔습니다.
10시 넘어서부터는 끊임없이 물어주는데 들어올려는데
아쉬움이 너무 많았습니다.
모두 1분도 빠짐없이 그 센파도속에서도 마지막까지 열낚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.
수고 많으셨습니다.